‘Magenta Tree’ Animation 2012

‘Magenta Tree’

Magenta is a colour  that I have always had an affinity with, and therefore I always had an identity for my journey across two cultures…

I see the wrapping of an organic, and pre-existing living object, a tree, with magenta fabric, as being a symbolic synthesis of the natural environment and my self.

I am singing  and speaking as a Christianity speaking in  tongues pray…

I made this movie during the West Dean College term times.

 

For me Art is healing…

저에게 예술은 치유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CVyK_y5TPg

대학원 과정 2년동안 에 걸친 나무를 감고, 에니메이션으로 만드는 여정속에서…

자아 정체성 찾기 콘셉트는 내 상처의 치유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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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0117At the West Dean Garden near by ‘Magenta Tree’

IMG_0373London Exhibition

The Continuum- Spider Jan.2011~

내 영혼의 의자…

나는 자유로운 영혼의 거미가 되어…

버려진 나무가지로  나의 집, 의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다니며 나의 집,의자를 3 차원적 드로잉 즉 그리고 있습니다….

혹은 기억이 안나거나 비밀스럽고 별로 꺼내고 싶지 않은 나의 어떤 삶의 일부분은 직조로 짜서(그린후)…

그 아픈 나의 영혼을 치유하라고…

반창고 처럼 그곳에 붙여 두었습니다…

 

거미줄의 연속성보다 거미의 속성이 궁금해졌다…. 2011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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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떤 삶의 일부분은 직조로 짜서(그린후)…

아픈 부위의 내 영혼을 치유하라고 감싸서…

반창고 처럼 의자,집에 붙여 두었습니다…

거미줄의 연속체를 생각 해보았다…  20.01.2011

거미줄의 연속성 보다 거미의 속성이 궁금해졌다… 08.02.2011

 

 

 

 

 

Machete of The Chair Nov.2010

나처럼…(상처 투성이)

썩거나 버려질 나무가지를 서로 묶고, 서로 연결하고, 의지하게 하여 의자를 만들어 보았다…

인간의 삶처럼 말이다…

나무의 이끼…자연적인 색깔 그대로 염색한 울실로 감고 묶었다…

의자는 곧 나의 존재감이다…

의자는 이전 과거의 내 작업속에 늘 그 어떤 의자가 그려져 있었다…

회상에서 발견된 놀라운 나만의 오브제 선택이었다…

어릴때 부터 의자 그리기를 좋아한 아이 였었다.

 

2010년부터 다시 시작한 대학원 학업에서 잃어 버린 자아 정체성을 찾기로 시작한다…

어릴때 추억과 기억을 되찾기도 하고 영국에서 이방인으로…

결코 녹녹지 않은 삶의 무게로 무디어지고 닳고 소진되어 버린 예술적 감각을 다시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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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렵 2010년 11월 쯤… 또다른 의자- 벤치를 창작하기 시작했으며…

 나무가지에 염색한 Magenta colour 마젠타 색실로 찬찬히 감고 서로 묶었다.

나중에…의자 에니메이션의 모델이 된다..